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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는 속옷 선물 해볼까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3 13:59:03

[프라임경제]한가위가 다가왔다. 매년 이맘때면 고민되는 것이 바로 선물 고르기. 특히 부모님과 친지 등 웃어른께 드릴 선물은 더욱 고르기 조심스럽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99세까지 88하게 살자는 ‘9988’이 유행어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젊게 살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을 고려해 이번 추석에는 속옷으로 웃어른들을 한층 젊게 만들어드릴 수 있는 ‘회춘 추석 선물’ 해보면 어떨까.

나이를 아무리 많이 먹어도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 부모님도 예외는 아니다. 외모를 젊고 멋지게 보이게 도와줄 미용, 패션 제품들이 부모님을 위한 회춘 선물 1순위로 꼽히는 이유다.

젊은 감각의 커플 패션속옷도 스타일에 관심 많은 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선물. 점잖기만 한 디자인보다는 조금 튄다 싶을 정도로 젊은 감각이 묻어나는 디자인을 골라보자. 패션내의 선두그룹 ㈜좋은사람들(www.j.co.kr 대표 홍영기, 조진오)의 ‘보디가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호피무늬 커플속옷(1~3만원 대)은 세련된 갈색과 카키색을 활용해 감각적이면서도 과한 느낌이 없어 멋쟁이 부모님 선물로 적합하다.

외모보다는 건강에 더 관심이 많거나 활달한 성격의 부모님에게는 아웃도어 제품이나 간단한 운동기구가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특히 가을을 맞아 등산이나 단풍놀이를 계획하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유용한 선물이라 인기가 높다.

㈜좋은사람들 ‘보디가드’의 맥스와일드 라인(1~2만원대)은 흡수력이 좋고 젖어도 빠르게 마르는 기능성 소재 쿨맥스를 사용해 등산이나 운동 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점잖은 은회색 색상을 사용해 세련되어 보이는 것도 장점. 특히 남성 런닝의 경우 어깨폭을 넓게 처리한 스포티 스타일로 활동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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