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베이크치킨‘핫썬’(대표 : 김동진 www.hots un.co.kr)이 한강 둔치 광나루, 잠원, 양화, 강서, 망원, 이촌지구 등 14개 한강 세븐일레븐 매장에 최초 샵인샵 형태로 입점한다.
기름에 튀기거나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간단히 그릴만 있으면 판매가 가능한 핫썬치킨은 타프랜차이즈 업체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강세븐일레븐매장에 치킨납품업체로 선정되어 샵인샵 형태로 판매에 들어간다.
핫썬치킨은 한강 편의점에서 복잡한 조리과정을 소화할 수 없는 점을 토대로, 염지한 국내산 생닭을 파우더링 하여 1차 초벌을 한 뒤, 급속 냉동하여 간단히 그릴에 데워 나갈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여 편의점에서의 조리를 용이하게 했다. 이렇듯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과, 편의점 용 맞춤가공법을 통해 핫썬치킨은 한강 편의점 뿐 아니라 대형마트나 휴게소 등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을 공략해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핫썬치킨 한강점에서는 핫썬 베이크윙과 베이크윙 양념이 각각 15,000원, 16,000원에 판매 될 예정이며, 한강매점에는 이미 7월 28일부터 판매 되기 시작했고, 9월 1일 한강 세븐일레븐에서 본격적으로 판매 될 계획이다. 핫썬치킨은 고단백, 저칼로리, 저지방, 저콜레스테롤으로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여성들, 아이들의 영양간식, 남성들의 맥주 안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한강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가족들이나 연인들에게 한강의 새로운 간식아이템이 될 예정이다.
한편, 한강 세븐일레븐 매장은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한강의 편의점 형태로 그 중 5개 매장은 기둥4곳에 매장을 꽃아 두어 홍수가 났을 경우, 기둥을 기점으로 매장이 떠오를 수 있도록 만든 부상형 매장이다. 세븐일레븐 일본본사, 미국지사에서는 한강 주변 편의점 시설의 시찰을 통해 자국에 이 시설을 도입하는 것을 고려 중에 있다.
핫썬치킨의 김동진 대표는“핫썬치킨의 한강 세븐일레븐 입점으로 한강에서 치킨을 먹고 싶어하는 고객이 외부치킨매장에서 주문하여 지루하게 기다리다 식은 치킨을 먹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현장에서 바로 조리된 따뜻한 치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핫썬 한강점은 * 바이브레이터 시스템을 갖추어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손님이 많을 시에도 효율적으로 대처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고 하면서,“지금은 메뉴 베이크윙과 양념으로 메뉴의 다양성이 떨어지지만 곧 추가적으로 그릴치킨, 한 마리 치킨도 편리하게 데워서 판매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점차 메뉴를 확대할 계획입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