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주시 합동설계단, 자체 설계 4억2000만원 예산절감

올해 2월2일까지 213건 67억원 규모…신속 추진, 주민불편 해소·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4.02.02 14:50:47
[프라임경제] 진주시가 2024년도 건설사업의 신속 집행과 실시설계 용역비 절감을 위해 지난해 12월18일부터 올해 2월2일까지 합동설계단을 운영해 설계용역비 4억2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진주시 합동설계단 자체 설계 4억2000만원 예산절감. ⓒ 진주시

이 기간 동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마을 안길, 농업기반시설, 하천, 재해위험지, 하수도 시설, 주민참여예산사업 등 읍면동 주민불편해소 사업 213건, 총 사업비 66억8300만원에 대한 자체 설계를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합동설계단의 자체 설계를 통해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신속한 사업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합동설계단은 도시건설국장 총괄책임 하에 본청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30명을 4개 반으로 편성해 사전조사·현황측량·설계도서 작성 등을 거쳐 올해 사업대상지 213건에 대해 설계를 완료하고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상반기 내 신속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