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선인장은 관상용이라는 개념보다 건강식품으로 더욱 널려 알려져야 합니다"
![]() |
||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08 선인장 페스티벌'에서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관상식물로써 선인장뿐만 아니라 우수한 건강식품으로 재탄생한 다양한 선인장 가공 식품을 만나볼 수 있다.
웅장하고, 깜찍하고, 기이한 모양의 신비로운 선인장 전시는 물론, 선인장을 이용한 웰빙 기능성 가공제품까지 선인장에 관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으며, 그동안 선인장에 대한 개념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 주최측 설명이다.
특히, 이번 '2008 선인장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경기도 선인장들은 전국 선인장 재배면적의 80%를 차지하며 네덜란드, 미국 등 세계 20여 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을 정도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선인장 조경, 희귀선인장, 선인장 작품 전시부터 선인장 심기, 선인장 분화작품 만들기, 선인장 인테리어 강습 등 체험활동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이번 '2008 선인장 페스티벌'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