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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소식]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 '2024년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워크숍' 개최

보령시 통합방위 발전방안 모색 및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토의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02.01 12:05:03
■ 보령시, 2024년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간담회 개최 및 젊은 세대와의 소통
■ 보령 대천사진관 대천2동에 '사랑의 라면' 기탁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통합방위에 대한 협력과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2024년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31일 김동일 보령시장이 '2024년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보령시


이번 워크숍은 보령시 통합방위담당자와 제32보병사단 참모부와 직할 부대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통합방위에 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됐다.

8월 을지연습 등 비상대비 훈련을 앞두고 통합방위본부의 운영 및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고, 국방 및 안보 분야의 각계각층 전문가로부터 소중한 경험과 관련 노하우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동일 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굳건한 통합방위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통합방위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시정발전과 지역안보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보령시, 2024년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간담회 개최 및 젊은 세대와의 소통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는 지난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 보령시


이날 간담회는 지난 한 달간 시 본청과 직속기관 및 읍면동에서의 시정 체험을 바탕으로 근무 소감 발표와 평소 시정의 궁금한 점, 내가 시장이라면 추진하고 싶은 사업 등을 내용으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동일 시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시정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답변으로 궁금증을 해결했으며, 시정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도 당부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젊은 세대들의 우리 시에 대한 관심과, 변화를 위한 갈망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미래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보령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우리 시 발전에 힘써주는 모습을 그려본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대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실효성 높은 대학생 단기 근무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우수한 사업 아이템은 적극 검토해 시책으로 선정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보령 대천사진관 대천2동에 '사랑의 라면' 기탁 

대천사진관 대표는 1일 보령시 대천2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50만원상당)를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령시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 대천사진관 대표(유병효)는 1일 보령시 대천2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50만원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면은 대천2동에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여관생활자, 한부모 등 20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탁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라면을 정성껏 전달할 예정이다.

대천사진관 유병효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은 큰 기쁨이며, 라면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영옥 동장은 "사랑의 라면은 관내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소중한 마음과 함께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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