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군위군은 지난 31일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청결-군위'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제 대청소 행사를 실시했다.

군위군은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사회단체, 군민과 함께 위천변 비닐, 페트병 등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군위군
행사에는 사회단체와 공무원 등 군위군민 400여명이 참석해 건강도 챙기고 환경보호도 함께하는 플로깅(줍깅)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군위생활체육공원 주변 위천변 비닐, 페트병 등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까지 철저히 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위군은 설 맞이 대청소 주간을 1월19일부터 2월8일까지 2주간 운영해 읍·면 마을회, 단체와 함께 대청소를 실시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깨끗하고 쾌적한 군위에서 설 연휴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