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월31일 식음료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 소식.
투썸플레이스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Hershey)'와 협업을 진행, 연인들의 달콤한 기념일을 위한 초콜릿 디저트 3종을 출시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일년 중 가장 로맨틱한 시즌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처럼 달콤한 마음을 선물할 수 있도록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허쉬와 손을 잡고 허쉬 초콜릿을 활용한 한정 메뉴를 준비했다. 특히,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이 유럽산 초콜릿과 프랑스 명품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의 초코볼을 사용해 진한 맛과 높은 퀄리티로 많은 사랑을 받았듯, 이번 시즌 초콜릿 자체의 맛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러운 맛과 비주얼을 모두 잡은 메뉴들을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Hershey)'와 협업을 진행, 연인들의 달콤한 기념일을 위한 초콜릿 디저트 3종을 출시한다. ©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의 허쉬 협업 에디션은 '하트' 모양을 모티브로 한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홀케이크 2종과 초콜릿 크렘슈 디저트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케이크는 허쉬 초콜릿 베이스의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허쉬 특유의 브랜드 로고 그래픽과 시그니처 초콜릿 모양으로 완성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허쉬 딥 초콜릿 무스'는 진한 초코 마들렌 케이크 위에 허쉬 다크 무스와 바닐라 생크림으로 가득 채운 강렬한 레드 컬러의 하트 무스를 올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깊고 진한 초콜릿의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허쉬 피넛버터 가나슈'는 허쉬 초콜릿 베이스에 피넛버터를 넣어 만든 미국식 초콜릿 케이크로, 크리미한 초콜릿과 피넛버터의 진한 풍미가 만나 달달하면서도 짭조름한 '단짠' 맛을 선사한다.
하트 쉐입의 케이크 위에는 연한 핑크 컬러의 초콜릿 하트를 올려 기념일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고소한 슈 속을 허쉬 초콜릿 크림으로 가득 채운 '허쉬 초콜릿 크렘슈'는 동그란 슈 모양에 크리미한 머랭을 올려 완성한 독특한 물방울 디자인이 특징이다. 커다란 슈 위를 덮은 하얀 머랭 크림 위로 초콜릿 파우더를 한껏 뿌려 달콤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투썸플레이스는 로맨틱한 기념일을 완성해줄 꾸덕한 초콜릿 라떼와 귀여운 디자인의 초콜릿 기프트 박스도 선보인다. 음료 신제품인 '딥 초콜릿 라떼'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초콜릿 라떼에 진한 초콜릿 크림을 듬뿍 올리고 토핑으로 초콜릿 과자를 더해 초콜릿의 맛과 향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메뉴다. 풍미가 진하고 크림의 식감이 꾸덕해 디저트를 음료에 찍어 먹는 최근 트렌드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초코+초코 조합의 토핑된 과자는 물론 쿠키나 휘낭시에, 마들렌 등 투썸 베이커리 제품을 찍어먹어 보며 색다른 맛의 조합을 시도할 수 있다.
로맨틱한 기념일에 선물하기 좋은 '쇼콜라티에 기프트 박스'는 원형 초콜릿 위에 토핑을 보석처럼 올린 프랑스 디저트 초콜릿 '망디앙'을 밀크, 딸기, 쿠키, 녹차 네 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사이즈의 초콜릿으로, 과일과 견과류가 토핑으로 올라가 식감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번 스트로베리 시즌부터 투썸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인기 일러스트 작가 '사키(Saki)'가 디자인한 핑크 체크무늬 패키지는 소중한 연인에게 분홍빛 설렘을 전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이번 허쉬 초콜릿 콜라보레이션 디저트와 발렌타인·화이트데이 신메뉴는 2월 1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이디야커피가 오는 1일 묵직하고 부드러운 요거트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드링킹 요거트' 4종을 출시하며 요거트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번 신제품은 △그래놀라 드링킹 요거트 △딸기 드링킹 요거트 △블루베리 드링킹 요거트 △망고 드링킹 요거트 4종으로 구성됐다. 그래놀라, 과일 등 토핑이 듬뿍 담긴 마시는 타입의 요거트로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가 함유돼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래놀라 드링킹 요거트'는 묵직한 플레인 요거트에 올려진 바삭한 그래놀라의 식감과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딸기 드링킹 요거트'는 새콤한 요거트 속 톡톡 씹히는 딸기 과육의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블루베리 드링킹 요거트'는 요거트에 담긴 블루베리 과육과 알알이 토핑된 블루베리의 진한 맛이 강조됐다. '망고 드링킹 요거트'는 산뜻하고 은은하게 퍼지는 망고 과육의 달콤함이 새콤한 요거트와 기분 좋은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 드링킹 요거트 4종은 라지 단일 사이즈로 제공되며 오는 1일부터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은 물론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서비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이지웰은 농림축산부·해양수산부와 손잡고 '농할쿠폰(농식품부 할인지원)'과 '대한민국 수산대전 상품권' 행사를 연다.
농할쿠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소상공인 지원과 물가안정을 위해 진행하는 농축산물 할인 사업으로, 고객이 현대이지웰이 운영하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상품 전문몰인 '온누리전통시장몰'에 접속하면 농할쿠폰을 발행 받아 사용 할 수 있다. 농할쿠폰은 오는 1일 일괄 발급되며, 다음달 7일까지 쌀·한우·한돈·과일 등 국내산 농축산물을 최대 30%(1인당 1회 3만원 한도)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대한민국 수산대전 상품권은 해양수산부가 설 민생 안정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할인 행사다. 토스·제로페이온·신한쏠·우리WON뱅킹 등에서 매월 최대 2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수산대전 상품권을 구매한 고객은 '온누리전통시장몰'에서 생선 등 다양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온누리전통시장몰에서 오는 12일까지 수산대전 상품권으로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댓글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 상품권(3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워홈은 K푸드 플레이버(flavor, 맛과 향) 소재를 새롭게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프리미엄 간편식 신제품을 선보였다.
아워홈은 일찍부터 소스 및 플레이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10년 식품연구원 내 Cooking Flavor 전문연구팀을 신설, 한식 고유의 맛 성분 및 요리 풍미 분석 등 연구를 시작했다. 2012년에는 독자 기술과 설비를 바탕으로 한식 고온 조리 맛 소재 브랜드인 '쿡메이트'를 론칭해 국내 최초로 불맛 소재를 개발했으며, 2014년 제품화를 통해 다수의 라면, 육가공, HMR 상품에 적용해 국내 불맛 트렌드를 이끌었다.

아워홈은 K푸드 플레이버(flavor, 맛과 향) 소재를 새롭게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프리미엄 간편식 신제품을 선보였다. © 아워홈
이번에 아워홈이 새롭게 선보인 플레이버 소재는 국내산 자연 송이버섯을 원료로 활용한 '송이 향 소재'다. 자연 송이버섯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재료로 손꼽히며, 특히 국내산 자연 송이버섯은 9, 10월에만 맛볼 수 있어 더욱 희소성이 높다.
아워홈은 최고의 송이버섯 향 소재 개발을 위해 원료 선정 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였다. 국내산 자연 송이버섯 중에서도 맛의 강도가 가장 높은 버섯을 선별하고 급속 동결 보관 후, 생산에 필요한 양만 해동해 원료 고유의 맛과 향을 장기간 유지시켰다.
가공 공정 중 휘발되는 향 손실 방지를 위해 자체 개발한 '저온 추출 공법' 기술을 활용해 국내산 자연 송이버섯이 가진 깊은 향과 풍미를 극대화하였고, 오랜 연구 끝에 가공식품에 적용 가능한 송이버섯 맛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송이 향 소재를 활용한 제품도 출시했다. 아워홈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구氏(씨)반가 송이버섯 들깨탕'은 직접 추출한 송이 향 소재를 활용해 향과 맛 품질을 높였다. 고소한 들깨를 베이스로 우려낸 담백한 국물과 진하고 향긋한 100% 자연산 송이와 국내산 새송이 버섯을 듬뿍 넣어 맛과 영양을 챙겼다. 이마트와 쿠팡, 아워홈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SP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블렌디드 티 브랜드 '티트라(teatra)'가 다가오는 설과 발렌타인데이, 입학 및 졸업 시즌을 맞아 향긋한 티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티트라 프리미엄 티 선물세트는 고급 원료를 활용한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티를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한 것이 특징이며,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선물의 의미를 더했다.
선물세트 4종은 △파우치 형태의 패키지에 20개입의 프리미엄 티백이 들어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스탠다드 파우치 2종 세트' △베스트 플레이버 4종으로 구성해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마이티 넘버원(MY TEA NO.1) 세트' △프리미엄 티 9종 중 취향별 선택해 완성하는 '프리미엄 티 3종 세트' △티트라의 시그니처 라인 5종으로 구성된 '시그니처 기프트 세트' 등으로 파리크라상, 파스쿠찌, 잠바주스 등 SPC에서 운영 중인 브랜드 매장에서 구매가능하다.
이외에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혜택이 더해진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첫 돌 맞은 '얼 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를 내달 1일부터 판매를 재개한다.
얼 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는 얼 그레이 티와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티를 베이스로 만든 음료 위에 부드러운 얼 그레이 폼을 올려 달콤한 맛과 블랙 티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해당 음료는 지난해 1월25일 첫 출시된 이후 본격 겨울 프로모션 시즌에 접어들며 판매 중지되기 직전인 11월 1일까지 약 9개월간 600만 잔 이상 판매된 인기 제품이다. 1년이 채 안 되는 한정 기간 동안에만 판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전체 차 음료 중 '자몽 허니 블랙 티' '유자 민트 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판매됐다.
얼 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는 출시 당시부터 두터운 팬층을 가진 슈퍼루키였다. 해당 제품은 지난 2022년 겨울 프로모션 음료로 소개된 이후 고객의 입소문을 타고 한 달 동안 사용할 부재료를 2주 만에 소진해 품절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해 지난해 1월 정식 상품으로 출시된 것이다.
스타벅스가 단종된 상품을 빠르게 재소환하게 된 배경은 재출시를 요구하는 꾸준한 고객의 목소리(VOC)가 있었기 때문이다. 스타벅스 고객센터에는 가장 즐겨 마시는 음료가 사라져 다시 맛보고 싶다는 내용의 문의가 3개월 동안 200여 건이나 접수됐을 정도로 문의가 잇따랐다.
스타벅스는 프로모션별 음료 제조 복잡성을 감안해 파트너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일부 제품의 단종을 진행하고 있는데 당시 얼 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가 그 대상이 되면서 한시적으로 모습을 감추게 된 것이다.
이처럼 스타벅스는 최근 차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만큼 얼 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를 앞세워 대표 차 음료 육성과 동시에 본격적인 티 카테고리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할리스가 경상북도 구미시에 신규 매장 '구미오태DT점'을 오픈했다.
할리스가 새롭게 오픈한 구미오태DT점은 구미국가산업단지, 칠곡북삼도시개발구역과 가까워 차량 이동이 많은 오태동에 위치했다. 할리스는 6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매장의 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드라이브스루(Drive-Thru) 매장으로 설계, 출퇴근, 출장 등 차량 이용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매장을 완성했다.
더욱이, 인근에 구미의 대표 관광지인 금오산과 낙동강이 위치한 점을 고려해 넉넉한 주차 공간을 꾸려 차량 이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공영 주차장 포함 약 200대 이상의 주차 공간이 마련돼 비즈니스, 여행 등 다양한 목적으로 구미를 찾은 관광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될 전망이다.

할리스가 경상북도 구미시에 신규 매장 '구미오태DT점'을 오픈했다. © 할리스
매장은 2층 단독 건물 형태의 대형 카페로, 1층 32석, 2층 102석 등 총 134석의 넉넉한 좌석을 갖췄다. 1인석부터 4인석, 소파석, 단체석(6인석) 등 다양한 좌석으로 구성돼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길 원하는 1인 이용객부터 가족, 친구 등 여럿이 매장을 찾는 단체 이용객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수용할 예정이다.
나무로 마감한 삼각 모양의 박공지붕 천장과 화이트 톤의 벽, 따뜻한 컬러의 조명은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128평의 넓은 공간은 높은 천고와 3면 통창을 만나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매장 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2층에도 키오스크를 비치하는 등 고객의 편리한 매장 이용을 위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쾌적한 공간과 넉넉한 자리, 통창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이 맞물리며 일상 속 여유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