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구기선 보령시 부시장, 설명절 앞두고 소방·전기·가스 합동안전점검 실시

전통시장, 요양원 등 설 명절 화재 적극 대응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01.31 11:53:02
[프라임경제] 구기선 보령시 부시장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화재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소방·전기·가스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구기선 부시장은 지난 30일 안전한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소방·전기·가스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보령시


시에 따르면, 이날 보령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JB주식회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통시장과 요양원, 보육시설, 여객터미널 등 설명절 기간 동안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시설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물에 명절기간 추위로 인해 동파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담당기관에서 수시 점검을 할 예정이며, 보령시민과 보령을 찾아오는 손님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구기선 부시장은 "얼마전 서천특화시장에 대형화재가 발생한 만큼 화재안전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선제적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불시에 발생하는 화재 및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