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상(00168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0% 감소한 123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0.6% 증가한 4조1098억원, 당기순이익은 18% 하락한 675억원을 기록했다.
대상 측은 장류 등 캐시카우 제품과 신선식품류는 성장세를 보였다면서도 "소재 부문 라이신과 바이오 시장 불황으로 손익이 나빠졌다. 알룰로스 등 전분당 스페셜티와 고부가가치 제품을 확대해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