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상상플러스 시즌 2를 통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김지훈이 패션월간지 <싱글즈> 화보를 통해 남성미 물씬 풍기는 화보로 나타났다. 뉴욕을 대표하는 브랜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와 깔끔하고 반듯한 김지훈의 이미지가 어울려 세련된 도시남성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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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을 깎아놓은 듯 잘생긴 이목구비와 더불어 흠 잡을 데 없이 다듬어진 근육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지훈은 지난 2007년 ‘며느리전성시대’로 신인왕 수상을 했고 2008년에는 드라마 외에도 오락프로그램의 MC 자리까지 이어받으며 드라마와 연예계를 종횡 무진 하고 있다. 현재 kbs 월화 미니시리즈 ‘연애결혼’에서 이혼전문 변호사 박현수 역을 맡았고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 김민희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자세한 화보는 <싱글즈>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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