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7 SBS 캘러웨이 투어에서 상금 랭킹 1~2위를 차지한 황제경과 송진오가 2009 미 PGA 투어 시드권을 획득하기 위해 지난 1일 인천공항에서 캘러웨이 직원들의 승리 기원 응원을 받으며 ‘Q 스쿨(퀄리파잉 스쿨)’을 향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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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에서는 황제경과 송진오 선수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인천공항에서 나가 선수들을 응원하고, 승리의 메시지를 담은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캘러웨이에서는 두 선수들이 Q 스쿨 과정을 모두 마칠 때까지 참가비부터 생활비 전액을 지원한다.
한국캘러웨이골프 프로 투어팀 이태희 팀장은 “황제경과 송진오가 SBS 캘러웨이 투에서 쟁쟁한 프로들을제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Q 스쿨 과정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여 2009년 PGA 투어에서 뛸 수 있는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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