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3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서울출입국관리소 민원창구 도우미 활동을 벌인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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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에바, 커스티, 최연화> | ||
서울출입국사무소는 2일 홍보대사로 임명된 세 사람이 하루 4000여명의 민원인이 방문해 장시간 기다리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이같은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출입국사무소는 같은 날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사무소 본관 앞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고 중국동포 가수 최연화씨의 노래공연과 가수 박래준씨와 웃음전도사 강혜미씨 등의 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출입국사무소는 "사무소 측의 부족한 인력과 협소한 시설로 방문한 민원인이 본관 앞 계단이나 광장에서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라며 "민원인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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