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개최한 '2024 대구 블루밍 스타트업 투자 파트너링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4 대구 블루밍 스타트업 투자 파트너링 데이에 참가한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 DGB금융그룹
이번 행사는 DGB금융그룹과 대구지역 스타트업 유관기관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대학교 기술지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와 협력해 진행하게 됐으며, 스타트업 15개 사와 대구·경북지역 벤처캐피탈 10개 사와의 1:1 투자 미팅이 이뤄졌다.
DGB금융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지역 스타트업 보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오 회장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미래 가치가 있는 스타트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DGB피움랩을 통해 다방면에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대구지역 스타트업 보육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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