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9일 오픈한 김포한강신도시 ‘우남퍼스트빌’ 견본주택에 주말사이 3만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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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오픈한 ‘우남퍼스트빌’ 견본주택에는 주말사이 3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 우남건설> | ||
아울러 ‘우남퍼스트빌’은 김포한강신도시의 첫 번째 분양 단지로 분양 초기부터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은 지역이다. 특히 9월 1일부터 인상된 표준 건축비를 적용 받지않아 인근 중대형아파트보다 200~300만원 저렴한 1,070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됐다. 또한 고급마감재 사용으로 제품의 품질을 높여 수요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중 7년에서 3년으로 전매제한 기간이 대폭 완화되었다는 것은 중요한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즉 공공택지 중 처음으로 전매제한 기간 완화의 수혜를 받아 입주가 2011년 6월 예정이지만 공사 기간을 감안한다면 입주 후 바로 매매가 가능하다.
한편 청약기간은 9월2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3일(수)~9월5일(금) 까지 1,2,3순위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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