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승연회장, '비운의 복서' 백종섭 격려금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9.02 11:36:09

[프라임경제] 한화 그룹 김승연 회장이 베이징 올림픽 복싱 라이트급(60㎏급) 8강전을 앞두고 기관지 파열로 경기를 포기해야만 했던 베이징 올림픽 비운의 복서 백종섭 선수에게 격려위로금 3000만원을 1일 전달했다.

   
금번 격려금은 김승연회장이 백종섭 선수의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안타까운 사연과 2008년 말 군입대후 생계가 어려운 가정상황 등 최근의 근황을 언론을 통해 접하고 직접 격려위로금 전달 지시를 내려 이루어지게 되었다.

김승연 회장은 1982년 3월부터 15년간 대한아마츄어복싱영맹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아마츄어복싱연맹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