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 그룹 김승연 회장이 베이징 올림픽 복싱 라이트급(60㎏급) 8강전을 앞두고 기관지 파열로 경기를 포기해야만 했던 베이징 올림픽 비운의 복서 백종섭 선수에게 격려위로금 3000만원을 1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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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은 1982년 3월부터 15년간 대한아마츄어복싱영맹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아마츄어복싱연맹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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