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LG파워콤, 고객센터 업무 전담 자회사 설립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9.02 09:03:06
[프라임경제]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고객센터 업무를 전담할 자회사 ‘씨에스원파트너 (영문명; CS ONE Partner)’를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씨에스원파트너’는 LG파워콤이 100% 출자한 법인으로서 LG파워콤의 고객상담 업무만 전담하게 된다. LG파워콤은 이석재 강남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LG파워콤이 고객센터 업무를 전담하는 자회사를 설립한 것은 초고속인터넷을 포함한 TPS 가입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가입고객 및 일반고객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여 고객밀착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