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IA프리미어파트너스(이하 AIAPP)가 설립 후 첫 공식 행사를 가졌다.
10일 AIAPP는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소속 마스터플래너(MP), 영업관리자와 임직원 등 약 9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네이슨촹 AIA생명 대표와 재키 찬 AIA그룹 지역 최고경영자(RCE) 환영사로 시작됐다. 공태식 AIAPP 대표가 직접 회사 비전과 영업전략을 소개했다.

공태식 AIAPP 대표가 회사 비전과 영업전략을 소개했다. ⓒ AIA생명
AIAPP는 지난 9월 AIA생명이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한 AIA생명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이다.
향후 AIA그룹의 선진 영업 전략과 영업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컨설팅과 맞춤 상품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공태식 대표는 "새롭게 단장한 조직을 통해 그룹의 선진적인 영업 전략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며 "더 많은 고객이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설계사 모두가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AIAPP는 아태지역에서 인정받고 있는 다국적 보험회사인 AIA그룹의 선진화된 교육 시스템을 도입했다. 영업 인력들의 전문성 증진을 위한 관리자 역량 강화 및 신입 설계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