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정선용 행정부지사, 조류인플루엔자 방역현장 점검

점소독시설, 철새도래지 등 현장점검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01.10 17:59:29
[프라임경제] 정선용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10일 증평군 거점소독시설과 보강천 철새도래지 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현장을 점검했다.

충북도청 청사 전경. ⓒ 프라임경제


도에 따르면, 증평 보강천은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자주 검출된 지역이다.

정선용 부지사는 도내에서 위험성이 가장 높은 야생조류 서식지 중 하나로서 출입통제, 집중소독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야생조류로부터 가금농가로 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공공기관 보유 소독차량을 총동원해 철새도래지 주변에 대한 소독을 매일 실시할 것과 가금농가에 대해 그물망 설치·보수, 외출 후 축사 출입 시 개인소독, 장화·의복 환복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 및 홍보 강화를 당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