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2023년 사업성과 평가' 대상 수상

2023 어촌특화지원센터 사업성과 평가 전국 최우수센터 선정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01.08 13:41:22
[프라임경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산하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한국어촌어항공단 위탁운영)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3년 어촌특화지원센터 사업성과 평가에서 2021년부터 2023까지 3년 연속 최우수센터인 '대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대이작 새꼬막장. ⓒ 어촌어항공단


인천센터는 2018년 출범한 이래로 현재까지 인천 어촌계의 어업 중심 단일 경제구조의 다변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전담지원 기능을 수행해 어업 외 소득증대와 어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어촌특화센터 간 경쟁력 강화와 사업효과 점검을 목적으로 총괄지표, 사업별 성과지표, 추진성과, 우수사례 등을 평가했다.

연평 꽃게 육수팩. ⓒ 어촌어항공단


특히, 연평도의 유휴수산물을 활용한 꽃게육수팩과 순살게장은 상품개발 부분에서 차별화를 뒀다. 또한, 온‧오프라인 판로 확보와 사후관리 방안 도출로 지속적인 어촌 소득창출에 기여한 점과 인천에 있는 60개 어촌에 대한 DB구축 및 어촌특화 발전 유형을 최신화해 체계적인 어촌특화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범 공단 인천센터장은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의 사업으로 어촌계가 갖고 있는 유‧무형의 잠재자원을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볼거리, 먹거리 등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면 이것이 추후 인천 어촌마을 발전의 힘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앞으로도 더욱 활력있는 어촌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인천센터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