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우드버닝 작품 전시회' 개최

우드버닝·캘리그라피·목공예작품 선봬…주말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4.01.08 11:23:21
[프라임경제] 진주시가 8일부터 4월29일까지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우드버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주말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양호 우드랜드 우드버닝 작품 전시회 포스터. ⓒ 진주시

이번 전시는 캘리그라피, 목공예품과 나무를 태워 글씨나 그림을 새긴 우드버닝 작품을 함께 전시해 시민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박하영, 신지현 등 봄글캘리그라피, 한국예술공예협회 소속 진주지역 내 우드버닝 작가가 참여하며, 다양한 작품을 순차적으로 교대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전시기간 중 주말에는 전시참여 작가들과 △우드버닝 △캘리그라피 △목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해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은 유료로 진행이 되며 네이버 예약 및 현장 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양호 우드랜드 홈페이지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인스타그램의 공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지역 우수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들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어린이 동반 가족 등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