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Good Style Festival’ 가을 세일에 들어간다.
여성정장, 영캐주얼, 남성정장, 스포츠, 구두, 핸드백 등의 패션잡화와 가구를 포함해, LCD/PDPTV, 카메라 등의 디지털 가전 및 휴대폰, 컴퓨터 등 상품군별 할인율은 최대 50% 수준이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세일 기간 중 9월 29일까지 9층에서 휴대폰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2인치 PDPTV(1명), 스팀청소기(1명), 무선주전자(10명), 크리스탈 컵(10명), 코인티슈 디스펜서(60명), CGV영화 티켓(1인 2매, 2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휴대폰 선물 대박 이벤트’를 실시한다. 9월 30일 9층에서 추첨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
한편 12층 CGV신도림에서는 9월 30일까지 오후 3시 이전에 영화를 관람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닌텐도 Wii(1명), 디지털카메라(2명), MP3(5명), CGV신도림 전용 관람권 2매(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0월 7일 CGV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3명 이상이 관람하면 콤보 500원 할인권을, 4인 이상 시 1,000원 할인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