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청군이 경남도가 실시한 '2023년 지역건설활성화를 위한 시·군 지역건설업체 수주지원 실적평가 결과 군부에서 2위를 차지하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산청군 지역건설업체 수주지원 우수. ⓒ 산청군
이번 평가는 지역건설업체의 공사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하도급율 외 4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산청군은 지역업체 하도급율, 하도급 기동팀 운영, 부서지원 시책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에 따라 군은 상사업비(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역업체 하도급율 향상을 위해 조례개정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건설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