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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슈퍼레이스 속 빛난 한국타이어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9.01 10:54:38

[프라임경제]국내 자동차경주 메이저리그 ‘200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4전’이 31일(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오랜만에 맑은 하늘아래 개최됐다.

   
  [대회 시작전 선수와 레이싱 걸이 방문객을 위한 포토타임을 하고 있는 중]  
 
특히, 두 달여 간의 긴 여름 휴식을 끝내고 다시 시동을 건 CJ슈퍼레이스에서는, 국내 최고 종목으로 자리잡아가는 슈퍼6000클래스와 GT, 슈퍼2000, 슈퍼1600클래스에서 국내 최고가 되기 위한 드라이버들이 출전하여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

이날 레이스 보다 더욱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한국타이어 부스. 한국타이어와 소니 공동작으로 펼쳐진 자동차레이스 게임이 행사장 방문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한국타이어 부스 전경]  
 
레이싱 걸, 출전 선수, 일반인, 기자로 나눠 펼쳐진 행사는 예선을 걸쳐 상위권 선수 각각6명의 힘찬 파이팅으로 부스를 한껏 달궜다.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한 레이싱걸]  
 
   
  [경기시작전 한국타이어 소속 선수]  
 

CJ슈퍼레이스 제5전은 9월 20일 예선, 9월 21일 결승경기로 열리며, 관람문의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superrace.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타이어 소속 레이싱걸 4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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