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리케이코리아(황명 대표이사)는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행보로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김노보 회장)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삼육재활원에 ‘핑크 드림 도서관 1호점’을 오픈하고, 핑크 보행 보조기구 기증 행사와 함께 관련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핑크 드림 도서관은 삼육재활원 2층 도서관을 리뉴얼하고 다양한 책과 퍼즐, 교구 등을 구비하여 장애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10대의 핑크 보행 보조기구를 기증해 장애 아동들이 좀 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핑크 드림 도서관 오픈식에서는 메리케이코리아 임직원과 뷰티컨설턴트 20여명 그리고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 아동들과 함께 희망을 담은 핑크 풍선을 날리고, 핑크 빙수를 만들어 먹으며 정을 돈독히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픈식에 함께한 메리케이코리아 뷰티컨설턴트는, “핑크 드림 도서관에서 즐거워하며 해맑게 웃는 장애우들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핑크 드림 도서관이 장애우들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리케이코리아 황명 대표이사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으며, 메리케이코리아는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핑크 드림 도서관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점차 봉사활동을 확대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