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구)한합산업으로 출발한 ㈜심팩ANC는 설립이래 합금철 개발∙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50년 한우물’ 기업이다.
국내 최초 합금철의 개발∙생산을 시작으로 합금철 산업의 개척자에서 현재의 폭발적 성장이 가능하게 된 것은 50년 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
또한 심팩ANC로 사명을 바꾼 후 원자재 확보 능력, 기술력 및 효율적인 생산 인프라와 안정적 수요처 확보, 지리적 우위를 통해 최근 3개년 연평균 76%의 매출 성장률을 보이며 고속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심팩ANC는 충남 당진 합금철 공장 건설로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생산규모확대, 고부가 합금철 생산을 통해 세계적 합금철 메이커로서 제2의 힘찬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재료 확보가 중요한 합금철 산업에 있어서 심팩ANC가 여느 합금철 메이커들보다 우위를 갖는 핵심경쟁력은 세계적 광산업체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원재료의 공급망을 다각화하여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충남 당진 철강단지에 13만톤 규모의 합금철 공장 추가 건설로 2009년 9월 당진 공장 완공 후 합금철 총 생산량은 23여만톤에 달할 예정이다.
고급강용 합금철(Ref.FeMn) 생산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심팩ANC는 당진공장 설립으로 고부가가치 합금철(Ref.FeMn) 생산도 가능해져 합금철 시장내 선두권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에 대해 심팩ANC 이상일 대표는 “당진 공장 추가 건설로 심팩ANC의 합금철 생산력은 더욱 향상 되고 국내 합금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부상할 예정이다.”며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매 분기 경이로운 수치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외형적 성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합금철 시장에서도 대한민국 기업의 위상을 한 단계 상승시켜주는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