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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AI, 초거대 AI 활용 공공 서비스 문제 해결 사례 발표

기술 실용‧미래 발전 방향 제시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3.12.27 14:37:59
[프라임경제] 인공지능 전문기업 마음AI(대표 유태준‧377480)는 '초거대 AI 활용 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선봬 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음AI(대표 유태준)이 초거대 AI 활 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통한 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 마음AI


지난 22일 서울 중구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행사에서 △기업 임직원 △정부 기관 △공공기관 등 여러 관계자가 모여 초거대 AI 기술의 다양한 실용 사례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서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마음AI'는 자체 개발한 초거대 AI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부문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마음AI는 6개월간 4억토큰 이상을 사용해 총 65건의 마음GPT를 구축, 17개 기관에 컨설팅과 기술 검증을 제공했다. 특히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민 해외 취업 문의 응대 AI 챗봇'과 근로복지공단의 '자동차 사고 과실 비율 검색 서비스'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소개됐다.

이런 서비스들은 검색 증강 생성 방식을 활용해 사용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부의 향후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중소기업 등이 초거대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마음AI는 변화에 맞춰 공공 부문에서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 활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일상화'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요 핵심 역량인 △대화형 AI △AI 로봇 △음성 로봇 △마음 오케스트라 등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마음AI 관계자는 "이번 성과보고회는 초거대 AI 기술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이를 통해 한국의 디지털 기술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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