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짧은 추석연휴로 인해 귀향을 포기한 사람들이 택배를 통한 선물보내기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가까운 편의점에서 카다로그를 활용해 무료택배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주문형 선물세트가 인기다.
편의점 훼미리마트에 따르면, 추석선물세트 주문신청을 받기 시작한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7일 동안 무료택배상품의 주문건수가 전년도 동기간 대비 23.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특산품 곶감, 멸치세트와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한 홍삼액, 꿀세트의 주문건수는 초반부터 600건을 넘어섬에 따라 선물세트의 재고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선물세트 택배 신청건수도 전년도 동기간 대비 16.5% 증가했다. 선물세트 택배 서비스는 9월 9일 15시까지 전국 3,900여 훼미리마트 점포에서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훼미리마트에서 추석선물세트 구매시 선구매 10%할인, SK텔레콤 멤버쉽카드 사용시 추가 15%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5+1, 9+1, 10+1과 같은 하나더 증정뿐만 아니라 선물세트 구매 후 OK캐쉬백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현대M카드로 5만원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명), 5만원권 기프트카드(20명), 에버랜드 초대권(1,000명), 영화 예매권(3,100명), 머그잔세트(20! 0명)를 증정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