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대표 박영선)는 프라이빗 멤버스 라운지 바에서 개최한 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파티는 48명이 참석, 15쌍 이상의 커플이 탄생했다. 또 이현경 부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파티는 2:2 로테이션으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더메이 미팅 파티'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홈페이지에서 그간 진행된 파티와 매칭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볼 수 있고 파티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박영선 더메이 대표는 "더메이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함께하는 미팅 파티를 꾸준히 진행하겠다"며 "내년에도 많은 기대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