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스퀘어 관계사 드림어스컴퍼니(060570)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미스틱스토리와 대규모 콘텐츠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확대에 속도를 높인다.
드림어스컴퍼니는 21일 미스틱스토리와 500억원 규모의 콘텐츠 유통 선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드림어스컴퍼니는 윤종신, 빌리 등 미스틱스토리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을 전 세계 독점 유통한다. MD 및 공연 분야 등에서도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또 미스틱스토리는 대규모 투자금 확보를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드림어스컴퍼니는 미스틱스토리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음원·음반은 물론, 미스틱스토리가 지닌 강력한 아티스트 IP와의 시너지로 MD, 공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IP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아티스트의 성장까지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