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드림어스컴퍼니, 미스틱스토리와 500억 유통 계약

IP 비즈니스 확대 속도…음원·음반 전 세계 독점 유통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3.12.21 14:45:31
[프라임경제] SK스퀘어 관계사 드림어스컴퍼니(060570)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미스틱스토리와 대규모 콘텐츠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확대에 속도를 높인다.

ⓒ 드림어스컴퍼니


드림어스컴퍼니는 21일 미스틱스토리와 500억원 규모의 콘텐츠 유통 선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드림어스컴퍼니는 윤종신, 빌리 등 미스틱스토리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을 전 세계 독점 유통한다. MD 및 공연 분야 등에서도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또 미스틱스토리는 대규모 투자금 확보를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드림어스컴퍼니는 미스틱스토리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음원·음반은 물론, 미스틱스토리가 지닌 강력한 아티스트 IP와의 시너지로 MD, 공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IP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아티스트의 성장까지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