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취업경력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가 주최하고 광고연구원이 주관, 씽굿(공모전가이드북)이 협찬하는 등 총 상금 400만원이 걸린 'HOT Creative 대학생 광고 공모전'이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실시된 가운데 29일 스카우트 강남 CDC센터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정애리(서경대 노어노문학과 4학년), 김흥인(전북대 시각디자인학과 4학년), 정재훈(한양대 국어국문학과 4학년)의 공동출품작 '내가 엄친아로 불리는 이유'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김현아(명지대 문예창작학과 4학년), 이아영(홍익대 불어불문과 4학년)의 출품작 '라이트형제'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출품작 '난 두렵지 않아' 윤다랑(서울시립대 국어국문학과 4학년), 송재혁(경원대 실내건축학과 4학년)에게 돌아갔다.
가작 두 편에는 '고래감별사'로 참여한 C&A 엑스퍼트 광고연구원 CW 51기 황재문, 남효진, 이재훈 팀과 작품명 '취업백과사전' 으로 출품한 C&A 엑스퍼트 광고연구원 AE 51기 이문주, 윤상연, 윤건기 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대상을 차지한 정재훈 씨는 "첫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해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 카피라이터가 꿈"이라며 "학생들에게는 각 단체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에 참가하는것이 취업한는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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