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전남지사가 행사장 도착 1시간 20여분 만에, 무안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 입장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13일 오후 2시부터 무안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김영록 전남지사, 무안군민과의 대화'가 1시간 이상 지연되고 있다.
무안군 군공항이전 반대위가 김영록 전남지사의 행사장 진입에 막았고, 행사장으로 이동하려던 김산 군수를 원천봉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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