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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카, 일본 큐텐 2분기 연속 "가장 많이 팔린 틴트·립스틱"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3.12.08 13:08:46

프루티 글램 틴트·본딩 글로우 립스틱. © 라카


[프라임경제] 라카(Laka)의 '립틴트'와 '립스틱' 제품이, 글로벌 뷰티 플랫폼 큐텐재팬(Qoo10 Japan)의 연중 최대 행사인 '메가와리'서 '가장 많이 팔린 립틴트'와 '가장 많이 팔린 립스틱'으로 기록되며 판매 1위를 달성했다.

큐텐재팬이 공식 집계하고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메가와리 랭킹'에 따르면, 지난 11월22일부터 12월3일까지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립틴트로 라카의 '프루티 글램 틴트'가 랭크됐고, 라카의 '본딩 글로우 립스틱'은 가장 많이 팔린 립스틱으로 이름을 올렸다. 

'프루티 글램 틴트'는 이미 2022년 상반기부터 7분기 연속 '메가와리 판매랭킹 1위 틴트'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으며 '본딩 글로우 립스틱'은 올해 5월 첫 출시된 이후 2분기 연속 '메가와리 판매랭킹 1위 립스틱'으로 새로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제품이다.

라카 관계자는 '프루티 글램 틴트'와 '본딩 글로우 립스틱'이 지난 3분기 메가와리 판매 랭킹에서도 각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만큼, 2분기 연속 최고 기록이 된 이번 실적은 더욱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립 메이크업 시장의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틴트'와 '립스틱' 카테고리 모두에서 최고 판매 실적을 쓴 라카는 메가와리 행사가 진행된 12일 동안 립 카테고리 상품으로만 6만8000여 개를 판매하고 1억4000만 엔 이상의 판매액을 기록, 포인트 메이크업 전체 분야에서 판매 랭킹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라카의 베스트셀러 상품인 '프루티 글램 틴트'는 6만4000여 건 이상의 실 고객 구매 리뷰가 누적되어 있으며, 5점 만점에 4점 이상의 품평 점수를 남긴 고객이 96%에 달해, 까다로운 일본 소비자들에게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청량한 과즙 컬러와 도톰한 투명 광택이 특징인 '프루티 글램 틴트'는 21종의 넓은 컬러 스펙트럼으로 아시아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지난 10월 누적 판매량 170만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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