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도교육청 소속 고위공무원이 숨진채 발견됐다.
6일 목포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경 목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A씨(남·58)가 이미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이날 도교육청에 출근해 근무했으며, 식사를 하겠다고 조퇴한 뒤 이같은 변을 당했다.
A씨는 최근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빠지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와 유서 등을 확보하고, 유족 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