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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청담어학원 서대문 브랜치 | ||
영어가 제2언어로서 습득되기 위해서는 ‘영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영어 표현에 대한 자신감’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청담어학원 서대문브랜치 (http://seodaemun.cdi.co.kr)는 이러한 영어교육의 변화에 학습자를 영어학습의 리더로서 참여시키는 ‘Premium Mentoring Project(약칭 PMP)’와 ‘English Only Zone Policy’를 적용함으로써 완벽한 영어몰입 환경과 학습자의 자신감 획득이라는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PMP’ 프로그램은 정규 수업에서 나타난 학생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PMP 담당 강사가 개별적으로 학습 코칭을 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학습자가 자율적으로 셀프 러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정규 수업 후 별도로 시행되며 과제가 완료되지 않은 학생, 담당강사 또는 부모나 학생 스스로의 요청에 의해 무료로 지원된다.
또 ‘English Only Zone Policy’를 통한 진정한 영어 몰입환경의 정착을 들 수 있다. 오로지 영어로만 수업하는 청담어학원의 수업방식과 함께 어학원 건물 내에서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영어만을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다고 학원측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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