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퓨리카뮤신의 운영사 에이지엣랩스(이정석 대표)는 피부 라인 신제품 '퓨리카뮤신 에버'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에이지엣랩스(대표 이정석)는 수분케어 특화 신제품 '퓨리카뮤신 에버'를 출시했다. © 에이지엣랩스
이번 출시된 신제품은 청포도 맛 이너뷰티 젤리 스틱으로 피부 보습 특화 제품이다. 수분 핵심 원료 3종 △히알루론산 △특허 뮤신 △곤약 감자 추출물 등을 한 번에 간편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에이지엣랩스가 특허를 보유한 원료 '저분자 특허 뮤신'은 전임상 연구와 더불어 SCI급 학회지에 등록돼 △피부 진피 밀집도 10% 증진 외 6가지 유용성 평가 결과를 도출해 유용함을 확인했다.
퓨리카뮤신은 스타트업 에이지엣랩스가 만든 이너뷰티 브랜드로, '뮤신'이라는 달팽이 점액질에 있는 재생 성분을 정제‧추출하는 세계 최초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지엣랩스 관계자는 "이번 출시한 퓨리카뮤신 에버는 피부 보습이 고민인 분들을 위해 만든 제품이다"라며 "바르는 화장품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피부 진피층 수분을 더하고 지키기 위한 유효성분을 배합해 담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