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2(
www.k2outdoor.co.kr 대표 정영훈)가 본격적인 가을 등산시즌을 맞아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19일간 등산화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이는 K2에서 매년 진행하는 산행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기획되었다.
전국 190여 개 백화점 및 브랜드 매장에서 K2 등산화를 구매하는 고객이 헌 등산화를 반납하면 2만 5천원을 균일 보상해준다. K2 등산화와 타 브랜드 등산화는 물론 일반 운동화까지 모두 보상이 가능하다. 단 K2 유사상품은 제외된다.
K2코리아 정용재 브랜드 마케팅 팀장은 “등산객들이 안전한 등산을 위해 일순위로 갖춰야 할 등산화를 보다 알뜰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특히 가을, 겨울 시즌은 비와 눈 때문에 질 좋은 신상 등산화를 장만하려는 고객들이 많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