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 이하 센터)는 학교 기관 시설 관리직 취업을 준비하는 제대군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두드림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시 초‧중‧고 학교 용역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표 기업 케이두레의 담당 임직원이 참여해, 내년 시설관리원 채용계획 설명과 현직 시설 관리직 근무자의 특강에 이어 1차 면접이 실시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제대군인 구직자는 "제2의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 보람 있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회사 담당자와의 면담으로 취업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 대상으로 12월부터 본격적인 학교 시설 관리원 일자리 매칭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