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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테마파크에 범퍼카 인기 예감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28 09:38:30
[프라임경제]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지난 24일 ‘범피크래쉬 온라인(Bumpy Crash Online)’의 1차 무한충돌 CBT를 성황리에 종료하였으며, 이로써 조이맥스의 첫 캐주얼 타이틀의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1차 무한충돌 CBT에서는 테스터의 재 접속률이 50% 이상을 넘어서, 유저들의 게임에 대한 높은 호응도와 몰입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테스터 게시판을 통해서도 참여자들은 대부분 만족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다.

테스터들은 별 전쟁(star war)과 보스전등의 다양한 대전방식에 호평을 보내며, 대전 맵의 퀄리티에서도 기대이상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공격이 성공할때마다 느끼는 짜릿한 타격감과 독특한 속성 공격의 통쾌함을 느낀 테스터들은 액션게임의 기본에 충실했다는 반응이다.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이동현 PD는“3일간의 짧은 일정의 테스트 기간이었지만 큰 성원을 보내 준 유저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2차 CBT에서는 더욱더 보강된 컨텐츠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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