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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추석 선물은 간편한 상품권으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28 09:13:13
[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2008년 추석을 앞두고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상품권을 마련하여 28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상품권은 보내는 사람이 받는 사람의 기호에 상관없이 증정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무난하며, 받는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리한 선물. 최근에는 다양한 장점으로 상품권의 수요도 크게 늘고 있는 데 홈플러스의 경우 올 설 상품권 매출이 지난 설보다 12%, 2007년 추석보다는 8% 정도 늘어났고 올해 추석에는 설보다도 20% 정도 증가한 600억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 추석에 종이식 상품권(1, 3, 5, 10, 30만원권)과 카드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상품권(5, 10만원권)을 구비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홈플러스 상품권은 다른 유통업체 상품권과 달리 법인 카드는 물론, 개인 신용카드로도 전국 72개 홈플러스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homeplus.co.kr)에서 동시에 구입가능하다. (단, 1인당 월 100만원 한도 내)

여기에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은 기존의 종이상품권과는 달리, 표시된 금액 한도 내에서 구매횟수나 최저구매금액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고 훼손의 위험이 없는 데다가, 축하ㆍ감사ㆍ생일 등 컨셉에 따라 세련된 디자인이 각각 적용돼 용도에 맞추면 더욱 뜻 깊은 상품이 될 수 있다.

홈플러스 이동일 팀장은 “대형마트는 식품에서 가전, 가정용품, 의류는 물론, 고급와인, 브랜드 한우까지 실속 있고 품격도 높은 선물을 구입할 수 있어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대형마트 상품권이 크게 선호되고 있다”며, “이번 주부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본격적인 상품권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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