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김장철을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11월 한달간 '과천 바로마켓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바로마켓은 과천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이다. 100여개의 생산 농가가 참여해 매주 화‧수요일에 열린다.
이번 김장 행사 기간에는 11월 한달 동안 김장 용품 특별 할인판매전, 김장 체험 및 무료 시식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또 지난 22일 △바로마켓 입점 농가 △과천시 부녀의용소방대 △마사회 임직원 등 30명이 참여하는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만든 1500㎏의 김장 김치는 과천시 노인복지관에 전달됐다.
한편 김장 나눔 특별 할인판매전‧김장 체험 참가 관련 문의 사항은 한국 농식품 법인연합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