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제3차 디지털 혁신 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디지털혁신을 위한 '제3차 디지털 혁신 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 한국마사회
지난 17일 개최된 위원회는 디지털 혁신 현황 점검, 고객 서비스 전략 고도화 등을 위해 발족된 기구이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2023 디지털 혁신 추진 실적 △디지털 플랫폼 정부 이행계획과 연계한 DX 추진 전략 개편안 △2024년 DX 주요 추진 과제 보고 등 주요 안건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지난 4월 디지털플랫폼 정부 위원회에서 발표한 '디지털플랫폼 정부 실현 계획'에 명시된 51개 세부 과제와 한국마사회 디지털 혁신 전략과의 연계성을 분석했고, 자체 실행할 수 있는 24개 세부 과제를 도출해 발표했다.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세계 최고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이라는 정부 역점 과제에 발 맞추기 위해 DX 추진 전략을 개편했다"며 "DX 추진위원회를 통해 전략 이행 사항을 점검해 국민의 편의 증대에 기여하는 디지털 혁신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