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PO 전문 기업 휴넥트(대표 성승모)는 '2023 워라밸 페어 기념식'에서 워라밸 최고경영자 부문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성승모 휴넥트 대표(가운데)와 정경주 본부장(오른쪽) © 휴넥트
이번 수상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의 결과로 부산 지역의 워라밸 모범기업을 찾아 기업문화를 공유하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시상 부문은 △워라밸 최고경영자상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상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었다. 워라밸 최고경영자상은 대표의 경영마인드와 직원 간 워라밸 문화 정착 노력의 성과를 평가한다.
휴넥트는 지난 2017년 '일‧생활 균형 발전을 위한 비전 선포'를 발표해 근로자의 워라밸 인식 향상과 가족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다. 직원의 행복이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비전 아래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성승모 대표는 "이번 수상은 가족 친화적인 휴넥트의 경영 방침의 성과"라며 "근로자가 일과 생활이 조화롭게 병행이 가능하고 앞으로도 선도적인 워라밸 제도 개편을 통해 휴넥트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