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가 내세운 기대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이하 TL)' 사전 캐릭터 생성이 22일 시작된다. TL은 오는 12월7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든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사전 캐릭터 생성을 위한 클라이언트를 PC에 미리 설치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내달 3일 저녁 12시까지 가능하다. 이용자는 플레이할 서버를 선택하고, 캐릭터의 이름과 외형을 미리 만들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는 칭호 '최초의 별을 품은 자', 활공 변신 '헤이즐 푸르푸르'를 받는다. 추첨으로 선정된 500명은 모바일 문화상품권(1만원)도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신작 TL이 사전 캐릭더 생성을 시작한다. ⓒ 엔씨소프트
엔씨는 TL을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모아 구성한 사전 한정 판매 상품 '솔리시움의 개척자 패키지'를 공개했다. 패키지는 △게임 내 유료 재화 '루센트' 500개 △프리미엄 성장일지 패스권 △배틀 패스 '로티의 별' 등으로 구성된다. 이용자는 12월6일까지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4만9900원이다.
이용자는 TL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무기 소개 영상을 볼 수 있다. △양손검 △단검 △마법봉 △석궁 △장검 △장궁 △지팡이 등 무기 7종의 특징과 주요 스킬, 추천 무기 조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전 설치와 캐릭터 생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