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검찰, 카카오 판교 사무실 압수수색

SM엔터 시세조종 의혹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3.11.22 16:42:08
[프라임경제] 검찰이 김범수 카카오(035720) 창업자(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가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 SM엔터테인먼트 인수 주가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출석 중인 모습. ⓒ 연합뉴스


서울남부지검은 카카오 판교아지트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김 센터장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 센터장은 지난 2월 SM 경영권 인수전 경쟁자인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2400억원을 투입해 SM 주가를 하이브 공개 매수 가격 이상으로 끌어올린 혐의로 특사경 수사를 받았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