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고금리 여파에 역대급 이자수익으로 배를 두둑히 불린 은행권에 대해 금융당국이 '상생금융'으로 국민들의 금리 부담을 직접적으로 낮출 것을 주문했습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