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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당국, 환율 오버슈팅 조짐에 결국 재개입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08.08.27 12:07:31
<사진=뉴스파트너>
[프라임경제] 금융당국이 환율이 1달러 당 1100원선으로 치닫는 오버슈팅을 막고 나섰다.
27일 환율은 장중 한때 1090원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외환당국의 고강도 개입으로 1,080원대 초반으로 급락하고 있다.
환율은 당국이 대규모 매물을 쏟아내자 1,079.00원까지 추락하기도 했다가 1800선 초반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외환당국은 오전 11시10분쯤 구두개입과 함께 달러화 매도에 나섰다.
임혜현 기자
tea@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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