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남윤선)는 15일 오전 11시 충남 내포신도시 신사옥 이전기념식을 개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15일 내포 혁신도시 이전기념식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지역본부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홍문표 의원, 어기구 의원, 홍성군수, 예산군수를 비롯해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농어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한국농어촌공사의 충남지역본부의 내포 이전을 축하했다.
이병호 사장은 기념사에서 "충남본부가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농어업 전반에 대해 더욱 긴말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농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 공동체의 지속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윤선 충남지역본부장은 "본부 사옥 이전은 앞으로 100년의 미래를 향한 시발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농어민과 농어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1070년부터 53년간의 대전시대를 마감하고 도청소재지 충청남도 내포신도시에서 농어민과 함께 행복한 농어촌을 그려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