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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대구, 경북 동반 하락
대구는 지난달 95.2와 비교해 8.3p, 경북은 64.2로 전달 대비 28.6p 하락
김강석 기자
| kksuk@newsprime.co.kr | 2023.11.09 09: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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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아파트 단지.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11월 대구 지역의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전달 대비 내리막을 걸었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의 조사 결과에 다르면 이달 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86.9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달 95.2와 비교해 8.3p 떨어졌다.
경북지역은 64.2로 전달 대비 28.6p 하락했다.
이는 세종, 경기, 대전에 이어 낙폭이 전국에서 네 번째로 크다.
한편, 지난달 아파트 입주율은 대구·부산·경상권이 70.9%로 전달에 비해 6.8%p 상승했다.
김강석 기자
kksuk@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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