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템퍼(TEMPUR)가 데이비드 베컴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파트너십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20년간 축구 선수로 활동하며 4개국에서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6년 동안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을 역임한 베컴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운동선수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축구 선수 은퇴 이후에는 평생의 꿈이었던 MLS 축구 클럽인 인터 마이애미 CF의 구단주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실현하는 등 여러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템퍼(TEMPUR)가 데이비드 베컴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파트너십을 시작했다. © 템퍼코리아
베컴은 "운동선수에게 수면과 회복의 중요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편안한 수면이 운동 능력과 전반적인 웰빙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질의 수면은 운동선수로서, 그리고 지금은 아버지, 남편, 사업주로서 저에게 항상 필수적인 요소"라며 "수면은 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수년 동안 템퍼에서 잠을 잤던 저는 템퍼와 함께 숙면으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이점들을 알리게 돼 기쁘다"라고도 전했다.
템퍼 씰리 인터내셔널의 CEO 겸 회장인 스콧 톰슨(Scott Thompson)은 "템퍼의 사명은 매일 밤 전 세계 더 많은 사람들의 수면을 개선하는 것이다.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프리미엄 침구 시장에서 우리의 선도적인 기술력과 혁신을 보여줄 수 있는 완벽한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템퍼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국가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함께하며 2024년 초부터 템퍼와 함께 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