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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방구석 1열도 사치' 넷플릭스 이어 티빙도 20% 인상 강행

계정 공유 막고 신규가입 최대 3100원 올려...경쟁사 웨이브도 인상카드 만지작

박지혜,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23.11.08 12:07:29


[프라임경제]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들이 줄줄이 구독료를 인상하고 있다. 콘텐츠 제작·투자비 상승, 가입자 증가세 정체 등으로 현상 유지가 어려워지면서 구독료를 올리고 계정 공유를 유료로 돌려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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